[철학자 탐구] 도덕철학자 공자에 대하여

한국사회에서나 동양에선 ‘예의’는 중요한 덕목이라고 불리죠. 어른 공경, 인사, 존댓말 등 서양권에선 찾아볼 수 없는 조금은 따분한 규칙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500년 전 중국의 도덕철학자 공자는 예의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가장 아름다운 행동’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전쟁이 끊이지 않던 혼란스러운 시대에 서로를 아끼고 존중한다면 세상은 다시 평화로워질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그가 어떻게 ‘예의’에 대해 생각하셨는지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사회철학자 맹자에 대하여

사람은 태어날 때는 착했을까요? 아니면 나빴을까요? 성선설,성악설 얘기 많이 들어보셨죠? 오늘 소개할 동양의 사회철학자 맹자는 “사람은 원래 착하게 태어난다”라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삶을 살아가다보면 나쁜일도 겪게 되고 나쁜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거친 세상 속에서도 우리가 왜 착한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하는지, 그리고 정치는 어떻게 해야 모두가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지금부터 그의 지혜를 파헤쳐볼게요. 공부를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사회철학자 이사야 벌린에 대하여

‘세상엔 정답이 없다’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고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도 다르기 때문인데요.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맛을 친구는 싫어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부모님은 안 좋게 보실 수도 있고요. 오늘 소개할 철학자 이사야 벌린은 이런 ‘다양성’의 소중함을 가르쳐줄 분이십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들이 서로 부딪칠 때 어떻게 해야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사회철학자 로버트 아우디에 대하여

국가에서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법이 있고 사회생활하면서도 최소한 지켜야 할 규칙들이 많은데요. 우리는 왜 행동을 조심해야 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여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오늘 소개해라 철학자 로버트 아우디는 어떤 행동을 할 때 가져야 할 ‘올바른 이유’와 ‘착한 마음’에 대해 연구하신 분입니다. 지금부터 그가 안내하는 따뜻한 도덕과 사회의 세계가 왜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아보러가볼까요? 마음과 행동의 연결고리를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사회철학자 로버트 라이시에 대하여

시대가 지날수록 노동소득과 자산소득의 차이, 점점 부의 격차는 심해지고 있어요.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면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자산격차는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철학자 ‘로버트 라이시’는 이러한 시대 변화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공평하게 잘 살 수 있을까?”를 연구해오셨어요. 이런 따뜻한 생각을 가진 그가 들려주는 경제와 사회 이야기를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할게요! 세상을 바꾸는 작은 거인, 로버트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교육철학자 휴버트 드라이퍼스에 대하여

4차 산업혁명이 시작하면서 AI시대가 시작했잖아요? 인공지능이 소설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영상도 만듭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무조건 인간보다 뛰어날까요? 미국의 철학자 ‘휴버트 드라이퍼스’는 인공지능이 유행하기 전부터 “기계는 절대로 인간처럼 생각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는데요. 인공지능처럼 단순히 규칙을 외우는 단계를 넘어 진짜 ‘생각’하는 법을 알려준 그의 지혜를 알아보도록할게요! 인공지능과 싸운 용감한 철학자, 휴버트 드라이퍼스 휴버트 드라이퍼스는 1929년 미국에서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교육철학자 존 듀이에 대하여

살면서 교육을 듣다보면 이론만 주구장창 듣는거보다 실습을 하는 게 더 기억에 남지 않으셨나요? 오늘 이야기 할 철학자는 ‘존 듀이’ 인데요. 이 분은 “교육은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 그 자체이다.”라면서 지식이 머릿속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손과 발로 직접 경험하면서 익히는 것이 진짜 공부라고 믿으셨어요. 이론학습보다 중요한 ‘경험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그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볼게요!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교육철학자 장자크 루소에 대하여

요즘 대한민국은 학교를 입학하기 전부터 빠듯한 학원 스케쥴과 두꺼운 문제집을 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18세기 프랑스의 철학자 장자크 루소는 이런 모습과 상반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는 “아이들을 어른처럼 만들려고 서두르지 말고 아이답게 자라도록 지켜봐 주는 것이 진짜 교육입니다.” 라고 말했거든요. 저도 이 이야기를 듣고 사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더 창조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교육철학자 리처드 월하임에 대하여

여러분은 미술관이나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단순히 예쁜 그림을 감상하는 것에 그치시나요? 리처드 월하임은 작품에 담긴 인간의 복잡한 마음과 화가의 의도를 읽어내는 ‘관찰하는 능력’을 강조했는데요. 직장생활에서 복잡한 업무와 인간관계 속에서 보이지 않는 맥락을 읽는 법, 평범한 사물에서도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찾아내는 창의적인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리처드 월하임의 교육철학을 지금 바로 알아볼게요! 마음을 읽는 예술 … 더 읽기

[철학자 탐구] 교육철학자 프리드리히 실러에 대하여

책상에 앉아서 교과서만 외우는 것이 정말로 진정한 ‘공부’일까요? 물론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각의 확장과 창의성을 위해서 다른 공부도 해야하는데요. 진짜 똑똑해지고 행복해지려면 ‘예술’과 ‘놀이’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실러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해보려고 합니다. 이 분은 “인간은 놀이할 때 비로소 온전한 인간이 된다.”라고 했는데요. 따뜻한 위로와 진정한 교육법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 더 읽기